대통령실의 숨겨진 이야기, 드디어 세상에 드러나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의 '비밀통로'와 집무실 내 사우나, 내실 사진을 공개하며, 그동안 감춰졌던 대통령실 내부의 모습이 드디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이번 공개는 단순한 사진 공개를 넘어, 권력의 은밀한 공간에 대한 국민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투명성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한 응답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비밀통로, 지각을 감추기 위한 은밀한 선택?강 실장이 공개한 사진에는 대통령실의 '비밀통로'가 담겨 있습니다. 통로 바로 옆에는 차량을 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비나 눈을 피할 수 있는 지붕까지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출입문 쪽에는 불투명 벽을 설치하여 통로 이용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했습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