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최수종' 남편, 달라진 모습에 아내 오열MBC '결혼 지옥'에서는 '풀세팅 부부'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과거 아내를 지극 정성으로 챙겨 '송도 최수종'이라 불렸던 남편이 어느 순간 변했다고 합니다. 만삭의 아내는 남편의 소홀함에 눈물을 쏟으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기처럼 돌봤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것' 작업에 몰두하며 아내를 홀로 남겨두기 시작했습니다. 작업에 몰두하는 남편, 아내의 외로움은 깊어져남편은 아내의 산부인과 검진 예약일을 잊거나, 함께 있는 시간에도 휴대전화를 놓지 못했습니다. 아내는 점점 혼자 남겨지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로움과 우울감을 호소했습니다. 남편은 '이것' 작업을 시작한 후 퇴근 후 잠들기 전까지 작업방에서 나오지 않아 아내와의 소통이 단절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