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를 앞둔 김혜성, 현지 매체의 엇갈린 시선김혜성(LA 다저스)의 부상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지만, 현지 여론은 마냥 호의적이지 않아 보인다. 회복 단계에 접어든 김혜성의 몸 상태로버츠 감독은 "(김혜성) 본인 말로는 90% 회복했다고 한다"라면서 "내가 보기엔 80~85% 정도 되는 것 같다. 오늘 타격 훈련을 비롯해 그라운드 훈련, 러닝 훈련을 소화했다"라고 전했다. 부상으로 인한 IL 등재와 복귀 시점7월 말부터 어깨 통증을 호소하던 김혜성은 결국 30일부로 어깨 점액낭염 진단을 받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 올 시즌 김혜성의 활약상올해 다저스와 계약해 빅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낸 김혜성은 58경기에서 타율 0.304 2홈런 15타점 12도루 OPS 0.744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