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기대주, 김범석의 현역 입대 결정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 선수였던 김범석 선수가 현역 입대를 결정했습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의 선택을 받아 '한국 야구의 대명사'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아쉬움을 뒤로한 채 군 복무를 선택했습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김범석 선수는 10월 입대 예정이며, 본인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고 합니다. 프로 2시즌, 아쉬움 가득한 성적표김범석 선수는 프로 2시즌 동안 8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22를 기록했습니다. 빼어난 타격 재능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올 시즌에는 1군 경기에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고, 퓨처스 리그에서도 12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