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목걸이 실사용자 논란: DNA 감정 요청 배경김건희 여사 측이 건진법사를 통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알려진 고가 목걸이의 실사용자를 가려달라며 법원에 DNA 감정을 요청했습니다. 6천만 원대 그라프 목걸이 착용 부위에 대한 DNA 감정을 전문 기관에 의뢰해달라는 내용입니다. 김 여사 측은 해당 목걸이는 받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목걸이를 사용했단 게 아니라 수수했단 것이 공소 사실이라며 감정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 내용: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된 증언오늘 재판에서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한 증인 신문이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의심을 받는 이 모 씨와 김 여사가 나눈 문자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