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의 롤모델, 트레이 터너의 부상지난해 KBO리그 MVP 김도영이 롤모델로 꼽은 메이저리그 유격수 트레이 터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며 야구 팬들에게 큰 우려를 안기고 있습니다. 김도영뿐만 아니라 김혜성 선수 또한 터너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어, 두 선수 모두에게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터너는 호타준족의 대표적인 선수로, 빼어난 공격력과 수비력을 겸비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시즌을 앞두고 11년 총액 3억 달러(약 4164억 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즌 막판, 터너의 햄스트링 부상 악재터너는 8일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당시 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