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겹경사 소식 전해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3일, 김소영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2017년 결혼 후 첫째 딸 수아를 얻었던 이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특히, 김소영 씨는 '노산'이라는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건강하게 둘째를 낳아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오상진 씨는 '매번 같지는 않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고 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들 부부의 행복한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둘째 성별김소영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아이의 성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