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MBC 퇴사 후 근황 공개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병원을 찾아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김대호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엎드려 있었으며, 주변에는 병원 커튼이 보여 건강상의 어려움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 입사부터 퇴사, 그리고 프리랜서 선언까지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이후 '뉴스안하니'를 통해 서울 교외 전원생활을 공개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사춘기' 콘텐츠로 급상승하며 대중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