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6경기 연속 안타 행진…뜨거운 타격감 과시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18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하여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으로 3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2할 5푼 7리, OPS를 .682로 끌어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 애틀랜타 이적 후 놀라운 반등…FA 시장 기대감 고조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된 후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이적 후 15경기에서 타율 3할 2푼 7리, OPS .794를 기록하며 놀라운 반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은 내년 연봉 16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갈 만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