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실, 아들 지원에 동원되다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아들이 국정원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아빠찬스'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MBC 뉴스데스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자신의 보좌관에게 아들을 도와주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로 인해 국정원 첩보 관련 정보가 의원실을 통해 공유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인 특혜를 넘어, 국가 정보기관의 기밀 정보가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특히, 국정원 내부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경우,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번 사건은 권력 남용과 관련된 여러 의혹을 제기하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보좌관의 증언: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