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비극, 일본 축구계를 덮치다지난 3일, 포르투갈 축구 스타 디오구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일본 축구계에서도 젊은 유망주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슬픔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도인요코하마대학 축구부 소속 가와베 사토시 선수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본 축구 팬들은 큰 충격과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21세의 젊은 나이에 꿈을 펼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가와베 선수의 안타까운 소식은 故 조타의 비극을 떠올리게 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와베 사토시, 촉망받는 수비수의 짧은 생2004년생으로 유통경제대학 부속 카시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가와베 사토시는 가나가와현에서 손꼽히는 수비 유망주였습니다. 181cm의 탄탄한 신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