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포기하고 가족을 선택하다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백도빈은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포기한 채 가족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백도빈,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유백도빈은 “커리어에 대한 것, 일에 대한 것, 내가 오롯이 보낼 수 있는 어떤 부분들을 분명히 포기한 것도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더 가치가 높다고 느낀다. 그래서 경중을 따지기는 그렇지만 일과 가족 중에 선택한다면 난 당연히 가족을 택한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정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