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주가 조작 인지 정황 드러나서울고검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재수사 과정에서 시세조종 인지를 뒷받침하는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했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의 부실 수사 의혹을 증폭시키며,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가 불가피해 보이는 상황을 만들었다. 미래에셋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녹음 파일 공개서울고검 형사부는 미래에셋증권 압수수색을 통해 김 여사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담당 증권사 직원과 통화한 녹음 파일 수백 개를 확보했다. 이 녹음 파일에는 '그쪽에서 주가를 관리하고 있다', '수익금을 40%가량으로 과도하게 요구한다', '주식용 와이브로 에그가 있다더라'는 김 여사의 육성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의 허점 드러나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