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에서 아이돌로: 박소현의 파격적인 선택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우등생이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박소현,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난 박소현은 컴백 활동 후에도 곡 작업과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부회장을 도맡아 하고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면모를 보였던 그녀의 선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외고 대신 아이돌, 부모님과의 갈등과 결단뛰어난 성적을 유지하던 박소현의 부모님은 외고 진학을 원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꿈을 향해 과감한 결정을 내립니다. 영어 학원을 다니며 외고를 준비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