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세대의 심금을 울린 '우리들의 발라드' 오디션, 그 뜨거운 시작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세대의 목소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1020 세대를 위한 오디션인 만큼,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8.2세로, 10세부터 26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의 주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였으며, 각자의 인생에서 가장 큰 울림을 주었던 곡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오디션은 우승자에게 국내 최고 글로벌 기획사 전속 계약 및 데뷔의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떤 참가자가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주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