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정치 참여보다 목소리 내는 역할 강조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의 대구·경북 공천설에 대해 "직접 정치를 하기보다는 자기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8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전략 공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장동혁 대표가 '내리꽂는 공천'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전 씨가 정치권에 직접 참여하는 것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보았습니다. 이인선 위원장의 평가: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의 미래이 위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새롭게 선출된 배경을 분석하며, 당원들이 원내 당 대표의 한계를 고려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의 강한 표현력이 결선 투표에서 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