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선: 순방의 시작을 알리다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아프리카·중동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순방은 7박 10일간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르키예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AI와 방위산업 분야의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김혜경 여사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과 함께 출국했으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등 여당 인사들과 순방국 대사들이 환송했습니다.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UAE: AI와 방위산업 협력의 초석을 다지다이재명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UAE에서 국빈 자격으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