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유럽 무대 '무적 요새' 등극유럽 무대에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무적의 요새나 다름없다. 손흥민(33)이 LAFC로 떠난 뒤에도 홈 극강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홈에서 치른 유럽대항전 22경기. 패배는 0번"이라며 안방 불패 기록을 조명했다. 5일 코펜하겐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이 기록을 더욱 공고히 했다. 코펜하겐전 4-0 대승: 수적 열세에도 승리!토트넘은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라운드에서 코펜하겐을 4-0으로 대파했다. 전반 19분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후반 6분 윌손 오도베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