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의 시작: 녹취록 공개와 파문내일 출범을 앞둔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의 갑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2017년, 의원실 인턴 직원에게 고성을 지르며 폭언을 하는 녹음 파일이 공개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 후보자 측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그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록 속 폭언: '너 IQ 한 자리야?'공개된 녹취록에는 이혜훈 전 의원이 인턴 직원 A 씨에게 심각한 수준의 폭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전 의원은 A 씨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녹취록에는 '너 뭐 IQ 한 자리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