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뒤덮은 충격적인 영상: 진공 포장된 아이러시아의 한 육아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어린 아들을 대형 비닐봉지에 넣어 ‘진공 포장’하는 영상을 SNS에 게시해 거센 뭇매를 맞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 스타스가 진공백 안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파리나가 “하나, 둘, 셋”을 센 후 곧바로 지퍼를 닫고 호스를 이용해 백 내부의 공기를 제거했다. 이 과정에서 진공백이 아이의 몸을 조였고, 겁에 질린 스타스는 2초 만에 “엄마!”라고 외치며 비명을 질렀다. 그는 영상 설명란에 “바구니의 산소 공급도 차단할 수 있다”는 농담을 덧붙였다. 논란의 불씨: '좋아요'에 눈이 먼 부모의 위험한 행동러시아 인플루언서 안나 사파리나(36)가 아들을 대형 비닐에 넣어 진공 포장하는 영상을 SNS에 게시했다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