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럭셔리 육아의 시작… 8개월 딸 해이를 위한 특별한 선택가수 손담비가 8개월 된 딸 해이를 위해 럭셔리한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이사갈 새 집의 아기 방을 꾸미기 위해 최고급 인테리어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인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 후, 손담비는 딸 해이를 위해 이탈리아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이 세상엔 왜 이렇게 예쁜 게 많을까? 진짜 환장할 거 같다'라며, 럭셔리한 육아용품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고급 인테리어 쇼핑에 나선 손담비, 딸 해이를 위한 특별한 공간 만들기손담비는 다양한 인테리어 매장을 방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