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주사이모' 논란과 키의 입장 표명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와의 친분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활동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키가 A씨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A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키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사과하며, 이번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입장: 진료 과정과 활동 중단 결정SM엔터테인먼트는 키가 지인의 추천을 받아 A씨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해당 병원과 집에서 진료를 받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키는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