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그녀의 가장 솔직한 순간블랙핑크 제니가 속옷 차림의 파격적인 모습부터 꾸밈없는 민낯까지, 자신의 가장 내밀한 순간들을 세상에 공개했다.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이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우리는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 제니가 아닌, 인간 김제니의 다채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게 되었다. 사진전을 통해 드러난 제니의 진솔한 모습공개된 흑백 사진 속 제니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만 입은 채 침대 위에서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거나, 과감하게 등을 노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욕조에 앉아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25살 제니의 모든 것을 담은 사진전 'J2NNI5'이번 사진전 ‘JENNIE P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