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사건 피해자에서 피고소인으로가수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피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역으로 고소를 당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나나를 향한 2차 피해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강도 사건을 넘어,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행위로 비화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속사의 강력한 법적 대응 예고써브라임은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었음을 강조하며, 가해자의 반성 없는 태도와 2차 피해 유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소속사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추가적인 피해를 막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