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골드카드'로 최단 시간 획득?미국에서 최소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기부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골드카드' 비자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골드카드' 출시를 발표하며, '위대한 미국 기업들이 대체 불가능한 인재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카드는 '최단 시간 내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와 미국 국기가 함께 디자인된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의 문턱을 낮추는 듯한 인상을 주며, 다양한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골드카드, 플래티넘 카드… 등급별 혜택과 비용은?골드카드의 신청 비용은 개인용 100만 달러, 법인용 200만 달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