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막말 논란의 중심, 김미나 시의원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또 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는 김현지 부속실장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자식을 나눈 사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게 막말을 쏟아낸 데 이어, 끊이지 않는 김 시의원의 부적절한 언행에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NS 스레드에 올라온 문제적 발언김 시의원은 자신의 SNS 스레드에 “김현지와는 아무래도 경제공동체 같죠? 그렇지 않고서야 수십 년이나 저런 경제공동체 관계라는 건 뭔가 특별하지 않음 가능할까요? 예를 들자면 자식을 나눈 사이가 아니면?”이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이어 “저는 못 미더울 것 같은데 진짜 궁금궁금”이라며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