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신입 크루를 위한 페이스메이커 자처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 5회에서는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한 신입크루원 이은지, 츠키와 함께 완주에 나선 부크루장 권화운의 활약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권화운은 6시간 안에 완주하지 못했다고 공개된 바 있다. 인생 첫 마라톤에 발을 내디딘 츠키는 구세주처럼 나타난 권화운의 도움으로 오징어 의상을 벗고 홀가분하게 뛰기 시작한다. 츠키, 권화운의 도움으로 축제 분위기 만끽츠키는 몸이 가벼워지자 그제야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편안한 러닝을 이어간다. 긴장감 속에 홀로 달리던 이은지 역시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권화운을 만나 컨디션을 재정비한다. 신입 크루원들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한 권화운은 두 사람을 돕는 와중에도 틈틈이 춤을 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