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진출 좌절, 황인수에게 찾아온 기회UFC 진출이 좌절된 황인수에게 로드FC 무대에서 다시 한번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문홍 로드FC 회장은 황인수와 패디 맥코리의 리벤지 매치를 추진 중임을 밝혔습니다.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황인수는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에서 맥코리에게 패배하며 UFC 진출에 실패했지만, 로드FC에서의 재대결을 통해 명예 회복을 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맥코리와의 경기, 그리고 아쉬운 UFC 데뷔 무산황인수는 지난 17일,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에서 맥코리에게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습니다. 황인수는 경기에서 단조로운 공격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