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의 중심, 원태인의 눈부신 성장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투수 원태인이 2026년 시즌을 앞두고 10억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연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강백호 선수가 기록했던 KBO리그 8년 차 최고 연봉(7억원)을 경신하는 쾌거입니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10승 이상을 거두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원태인은 지난해 연봉 6억 3천만원에서 3억 7천만원(58.7%)이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하며 팀 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꾸준한 활약은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 커리어 하이 달성, 리그를 압도하는 기록들원태인 선수는 2025시즌,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66⅔이닝을 소화하며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라는 뛰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