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주가, 3.8조 원 계약 해지 소식에 급락2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066970)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애프터마켓에서 11% 넘게 급락하며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정규장 종가 대비 11.08% 하락한 9만 3900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3조 8000억원대 규모의 대형 계약 해지 소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엘앤에프는 2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7시 3분 기준으로 정규장 종가(10만 5600원) 대비 11.08% 하락한 9만 3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은 엘앤에프의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며,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테슬라와의 대규모 공급 계약, 970만 원대로 축소엘앤에프는 이날 3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