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딸 수빈의 자취방을 급습하다!방송인 김승현이 큰딸 수빈 양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4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살림남 김승현 딸 김수빈.. 벌써 근 10년... 그리고 벌써 27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되었는데요. 영상에서 김승현은 수빈 양의 자취방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문 틈 사이로 보이는 물건들을 보며 김승현은 '술 캔'을 언급했지만, 수빈 양은 '카페인'이라고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처럼 부녀의 솔직하고 유쾌한 케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자취방 공개 거부? 수빈 양의 솔직한 속마음자취방을 공개하려는 아빠 김승현과 이를 거부하는 딸 수빈 양 사이의 대화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