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 첫 경기 승리… 화려한 시작세계 배드민턴 랭킹 1위 안세영이 BWF 월드투어 파이널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여자 단식 A조 1차전에서 세계 랭킹 7위 푸트라 쿠수마 와르다니를 상대로 2-1(21-16, 8-21, 21-8)로 승리하며, 4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한 여정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승리는 안세영 선수가 조별 리그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녀의 눈부신 활약은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1세트 승리, 2세트 고전… 흔들림 없는 안세영안세영은 1세트를 21-16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