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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vs 일본, 웸블리에서 격돌! 투헬 감독의 선택, 홍명보호는 왜 제외되었나?

joeunday 2025. 12. 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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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3월 A매치 상대로 일본 선택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3월 A매치 상대를 결정했습니다잉글랜드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일본과 오는 3월 3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A매치 친선전을 펼친다고 발표했습니다이로써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우승 후보' 잉글랜드(랭킹 4위)와 실전 스파링을 경험할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홍명보호, 일본과 다른 길을 걷다

지난 수개월 동안 홍명보호는 일본과 운명을 함께해 왔습니다. 9월 미국, 멕시코 2연전을 시작으로 10월 브라질, 파라과이, 11월 볼리비아, 가나와의 경기 모두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맞대결을 펼치는 구조로 1+1 계약된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본이 처음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추진하겠단 보도가 나왔을 때, 대다수의 축구 팬은 홍명보호 역시 동행하길 염원했습니다. 특히 과거 바이에른 뮌헨 FC서 한솥밥을 먹은 투헬과 김민재가 적으로 재회하는 그림을 기대했습니다.

 

 

 

 

투헬 감독의 선택, 그 이유는?

다만 3월 2연전은 한국과 일본이 갈라서 독자적인 노선을 걷게 되었습니다. 여기엔 분명한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투헬 감독은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랭킹 16위), 일본(랭킹 18위)과 두 경기를 치를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우리는 세계 20위권 안에 드는 팀과 경기하고자 했다"라며 "유럽이 아닌 지역의 국가들을 상대로 실험하길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잉글랜드의 전략적 선택과 홍명보호의 과제

즉 잉글랜드의 전략적 선택 범주에 랭킹 22위 한국은 포함될 수 없었던 셈입니다. 반면 랭킹 18위 일본은 무려 9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 종가'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추첨이 확정된 상황서 같은 조에 속한 '유럽 강호' 네덜란드(랭킹 7위)를 대비할 완벽한 상대와 맞붙게 됨으로써 객관적인 전력 및 향후 플랜을 점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상대 물색

한편, 홍명보호는 월드컵이 다가옴에 따라 나날이 까다로워지는 상대국들의 조건, 조 추첨 결과 및 추후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월 A매치 친선전 상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잉글랜드 vs 일본 평가전, 그리고 홍명보호의 과제

잉글랜드가 일본을 상대로 3월 A매치 친선전을 웸블리에서 치릅니다. 투헬 감독은 20위권 내 팀과의 경기를 원했고, 홍명보호는 다른 상대를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호는 까다로운 조건들을 고려하여 3월 A매치 상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왜 잉글랜드는 일본을 선택했나요?

A.투헬 감독은 월드컵을 대비하여 세계 20위권 내의 팀과 경기를 원했고, 유럽 외 지역의 팀을 상대로 실험하고자 했습니다.

 

Q.홍명보호는 왜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갖지 못했나요?

A.잉글랜드의 전략적 선택에 한국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랭킹 22위인 한국보다 랭킹 18위인 일본이 더 적합한 상대로 여겨졌습니다.

 

Q.홍명보호는 3월 A매치에서 누구와 경기를 할까요?

A.현재 홍명보호는 월드컵을 고려하여 3월 A매치 친선전 상대를 물색 중입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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