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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한동훈 당게 사태 '늦은 사과' 지적하며 최고위 검증 제안…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시사

joeunday 2026. 1. 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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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 '당게 사태'에 대한 신동욱 최고위원의 날카로운 분석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의 사과가 늦었다고 지적하며, 조작 감사를 전제로 한 사과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당게 사태 해결을 위해 최고위원회의 검증을 제안했지만, 한 전 대표 측의 반응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최고위 검증을 촉구

신 최고위원은 문화일보 유튜브 프로그램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징계, 조작 검증, 정치 보복을 언급한 후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상당한 시간 전에 조작감사를 언급하지 않고 송구하다고 했으면 사과의 의미가 있겠지만, 이 정도를 사과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말하며, 조작 감사를 전제로 한 사과는 진정한 사과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고위 검증 제안의 배경과 기대 효과

신 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 측이 윤리위원회를 신뢰하지 못한다면 최고위에서 검증을 진행하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최고위 내에는 여러 계파가 있고, 그 안에는 한 전 대표 측 계파도 있으니 자료를 모두 최고위로 가져와 따져 보자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자료를 공개적으로 검토하면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논란을 종식시키고 당내 화합을 도모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단식 관련 입장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사태를 무마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신 최고위원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대표의 단식에 대한 논의는 이미 예전부터 있었다”고 설명하며, 민주당의 종합특검 법안 통과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를 언급하며 단식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윤리위원회 결정 시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 대한 비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공청회와 관련하여 신 최고위원은 청문회 개최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률이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청문회가 민주당과의 짜고 치는 해명 장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우리당에 있었던 것이 사실 부끄럽다”고 언급하며, 장관 임명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당의 쓰임새에 따르겠다

신 최고위원은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하여 ‘당의 쓰임새’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가 혁신 공천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현재 당의 상황을 고려하여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 당내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시사

신동욱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당게 사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최고위 검증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며 당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내비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신동욱 최고위원은 왜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나요?

A.신 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가 조작 감사를 전제로 사과한 점, 사과 시기가 늦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Q.신동욱 최고위원은 왜 최고위 검증을 제안했나요?

A.당내 갈등을 해소하고, 객관적인 자료 검토를 통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고위 검증을 제안했습니다.

 

Q.신동욱 최고위원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A.신 최고위원은 당의 상황과 자신의 쓰임새를 고려하여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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