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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김부장'의 감동, 소지섭 '김부장'의 액션! 극과 극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을까?

joeunday 2025. 12. 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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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평범한 김부장의 현실을 그리다

지난달 30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김낙수 부장'으로 분한 류승룡은 특유의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더해 대한민국 중년 가장이자 평범한 직장인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김부장 이야기'의 성공, 무엇이 특별했나

그는 "이야기가 정말 재밌고 공감이 많이 됐다."며 "50대 중년 남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발상부터 신선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품이 특정 직군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보편적인 이야기라는 점에서 사명감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1회에서 2.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한 '김부장 이야기'는 최종회인 12회에서 7.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현 세태를 담아낸 작품으로 깊은 공감대를 이끌며 화제성을 가져간데 이어 흥행까지 성공한 것.

 

 

 

 

소지섭, 액션 장인 김부장으로 변신

이어지는 또 다른 '김부장'의 바통은 소지섭이 물려받는다. 소지섭은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이번 작품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류승룡의 김부장과는 장르도, 캐릭터도 전혀 다른 만큼 색다른 매력을 담아낼 전망이다.

 

 

 

 

소지섭, 숨겨진 과거와 부성애를 선보이다

이번 작품에서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으로 변신한다소지섭이 연기할 김부장은 셀 수조차 없이 많은 작전에 파견된 공작원으로 북한의 일급 수배 블랙리스트 1순위이자 남한에서는 존재가 알려져서는 안 되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다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액션의 정수와 먹먹한 부성애까지 동시에 전할 소지섭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소간지의 압도적 부성애'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인생캐를 경신할 전망이다.

 

 

 

 

두 김부장의 흥행 릴레이, 과연 성공할까?

과연 두 김부장이 나란히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을까서울 자가가 있는 김부장에서 액션 장인 김부장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활약이 주목된다.

 

 

 

 

두 김부장의 매력 대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 증폭

류승룡의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의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소지섭은 액션과 부성애를 결합한 새로운 김부장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류승룡과 소지섭, 극과 극 매력을 가진 두 김부장이 드라마 팬들에게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드라마 '김부장'에 대한 궁금증,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Q.류승룡의 '김부장'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A.류승룡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중년 가장의 현실적인 고뇌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Q.소지섭이 연기할 '김부장'은 어떤 캐릭터인가요?

A.소지섭은 남북파공작원 출신으로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김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부성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Q.두 '김부장' 모두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A.류승룡의 '김부장'이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만큼, 소지섭의 '김부장' 또한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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